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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압이 뭐지????

브래드 윤 2023. 8. 4. 10:56

요즘 캠핑이 대세다.
차박? 캠핑? 차크닉? 신조어들이 많이 생겨났다.

근데 중요한 요소로 텐트, 쉘터, 타프 이것들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다.
뭘 살까 고민하다가 나온 내용이 내수압이다.

위의 그림처럼 텐트나, 쉘터나 타프에 PU1000, PU3000 이런식으로 써 있는것을 본적이 있을꺼다.
혹은 직원이 내수압 3,000입니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을것이며 태그에 PU1500이라는 표시를 본적이 있을것이다.
참고로 PU는 내수압이란 뜻이다.

위 그림은 내수압을 테스트하는 그림이며 테스트 조건은 아래와 같다.

직경 11.2Cm인 유리관에 초당 10cm의 물 높이가 들어갈 정도의 속도로 물을 부었을때 3곳에 물방울이 맺히는 높이를 측정하는 것이 내수압이다.

PU3000이란 뜻은 물 높이 3,000mm(3M)의 높이에 물방울이 3개 맺혔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우산이 필요로 하는 내수압이 600mm라고 한다.
물론, 악천후 시 시간당 300mm이상의 비가 내린다고 할 경우에, 우산을 통해서 빗물이 샐 수도 있기에 더 높은 수치의 방수원단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물은 샐수 있지만, 머리위로 떨어지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우산의 면을 따라서 옆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산의 경우 가랑비 내수압 500mm, 일반비 1000mm, 폭우 1500mm 정도의 원단을 사용한다고 한다.

일반적인 텐트의 내수압은 1500mm이고 중저가 브랜드가 1,800~2,500mm이며, 고가의 텐트는 3000mm 이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타프의 경우 기본으로 3,000mm를 사용한다고 한다.

국내의 경우 장마나 태풍을 제외하고 1,500mm이면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발췌 : https://m.blog.naver.com/ocs0825/22007306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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