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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물놀이하며 놀기

브래드 윤 2017. 8. 7. 14:49

작년 여름 교회에서 수련회를 마치고 아이들과 함께 수영하고 놀던곳
다시금 찾아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있는데...잊어버릴까봐 글로 남겨 놓기로 마음먹었다.
사진이 없어 아쉬운대로 다음 지도로 좌표를 찍어놨다.

네비게이션에서 "금산 벌넘어마을 노인정"을 찍으면 되고, 그 앞에 약간의 공터가 있어서 주차가 가능했었다.

금산 벌넘어마을 노인정 뒷편으로 봉황천이 흐른다.
약간만 걸어가면 제방이 하나 있고 그 뒷편으로 깊지않은 여울이 있어 놀기에 적당했다.
한쪽에서는 물놀이를, 다른 한쪽에서는 낚시하던 풍경이 기억난다.

깊지 않아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고, 약간의 절벽(?)이 있어 다이빙하며 놀았었다.

벌넘어 마을 노인정


물놀이 하며 놀던곳


무더운 날씨 물놀이가 쵝오, 아이들 방학에도 물놀이는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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