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삼식이
백래시 지옥에 갇혔다 본문
오늘 아침 피딩시간에 맞추어 아이들과 고복 저수지를 찾았다.
아뿔싸!! 급히오느라 베이트릴을 가져왔다. 아직 베이트릴은 무린데 ㅠㅠ
글치만 배이트릴이 뭐가 어렵다고...
자신있게 캐스팅을 해보았다.
1시간 내내 땅바닥에 쳐박기만 했다.ㅈㄱㄹ
백래시는 왤케 심한지 ㅈㄱㄹ
결국 브레이크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에 엄지손을 일찍 놓자고 생각 후 캐스팅을 시도 했는데 느낌이 없다???
줄은 하늘에 있는데 백래시가 나버렸다.
ㅈㄱㄹ 나무에 걸렸네.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엉킨줄을 풀었다. ㅈㄱㄹ 3시간 걸렸다
아뿔싸!! 급히오느라 베이트릴을 가져왔다. 아직 베이트릴은 무린데 ㅠㅠ
글치만 배이트릴이 뭐가 어렵다고...
자신있게 캐스팅을 해보았다.
1시간 내내 땅바닥에 쳐박기만 했다.ㅈㄱㄹ
백래시는 왤케 심한지 ㅈㄱㄹ
결국 브레이크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에 엄지손을 일찍 놓자고 생각 후 캐스팅을 시도 했는데 느낌이 없다???
줄은 하늘에 있는데 백래시가 나버렸다.
ㅈㄱㄹ 나무에 걸렸네.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엉킨줄을 풀었다. ㅈㄱㄹ 3시간 걸렸다
Comments